
촬영은 잘 됐는데,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상품 하나 찍으면 끝이 아니잖아요.
흰 배경으로 빼야 하고, 그림자 처리하고, 합성 컷까지 만들어야 하고.
건당 몇 장이면 모르겠는데, 하루에 수십~수백 컷씩 들어오기 시작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촬영 퀄리티는 올라가는데, 왜 이렇게 바쁠까
스튜디오가 성장할수록 역설적으로 후보정 병목이 생깁니다. 클라이언트는 늘어나고, 촬영 스케줄은 빡빡해지는데 누끼 따고, 배경 합성하고, 납품 포맷 맞추는 작업은 여전히 사람 손을 탑니다.
AI 누끼 툴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현실은 다들 아실 겁니다.
- 털이나 반투명 소재는 여전히 손봐야 하고
- 광택 있는 제품(유리, 금속)은 AI가 경계선을 엉뚱하게 잡고
- 클라이언트마다 배경색 규격, 여백 기준이 달라서 일괄 처리가 안 되고
- 결국 “AI로 뽑고 사람이 재검수”하는 이중 작업이 생깁니다
해결책은 단순합니다. 이 작업만 전담하는 사람을 붙이는 것.
직원을 새로 뽑자니 고정비가 부담이고, 프리랜서는 납기 들쭉날쭉에 퀄리티 편차가 걱정됩니다.
이럴 때 엔씨온을 찾는 스튜디오들이 늘고 있습니다.
엔씨온은 누끼 작업, 배경 합성, 고스트컷 등 후보정 작업을 건당으로 대행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자동 프로그램이 아닌 포토샵 펜툴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누끼 기준 컷당 200원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작업 파일은 이메일로 전달하시면 되고, 납기는 물량에 따라 협의해서 진행합니다. 별도 채용 없이, 물량이 생길 때마다 맡기는 방식이라 고정 부담이 없습니다.
✔ 대량 누끼 작업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스튜디오(수백 건도 최대한 빨리 작업해드립니다.)
✔ 성수기에 일시적으로 물량이 폭발하는 스튜디오
✔ 내부 인력 없이 유연하게 운영하고 싶은 스튜디오
작업 방식도 스튜디오에 맞게 조율됩니다
처음 의뢰 시 작업 샘플과 요구사항을 공유해 주시면, 그에 맞춰 작업 기준을 잡고 진행합니다. 납품 파일 형식, 배경색 규격, 여백 기준 등 스튜디오마다 다른 조건도 충분히 반영 가능합니다.
처음엔 “외주 작업이 우리 스타일을 맞출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실제로 맡겨보시면 샘플 작업 단계에서 방향을 맞추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안정적인 퀄리티가 나온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후보정 작업 때문에 정작 촬영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면, 한 번 얘기 나눠보시죠. 이미 많은 스튜디오가 엔씨온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