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투셀로 쇼핑몰을 운영하는 김 대표님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신상품 시즌이 다가오면서 등록해야 할 상품이 산더미처럼 쌓여가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됩니다. 밤늦게까지 상품 이미지 편집하고 옵션 입력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마케팅이나 신규 거래처 발굴은 엄두도 못 내게 되죠.

“알바를 한 명 구해볼까?”

김 대표님은 알바 구인 사이트를 열어봤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고를 올리려니 걱정이 앞섭니다. 최저시급이 10,320원인데 4대보험까지 들어주면 한 달에 얼마나 나갈까요? 게다가 집에서 사업하는데 출퇴근시킬 사무실도 없고, 컴퓨터랑 책상도 또 마련해야 합니다.

설령 사람을 구한다 해도 며칠 교육하고 나면 “제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요” 하면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달라진 업무 환경, 새로운 해법이 필요합니다

사실 픽투셀 상품 등록이나 관리 업무는 꼭 사무실에 앉아서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어디서든 가능한 일이죠. 요즘은 재택근무, 원격 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업무 방식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해외 원격 인력을 활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엔씨온이 바로 그런 서비스입니다. 해외에 있는 한국어 가능 인력을 국내 쇼핑몰과 연결해주는 거죠.

“해외 인력이라고? 그럼 한국말이 통하나?” 하고 의아해하실 수 있는데,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한국 대학을 졸업했거나 유학 경험이 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업무 소통이 가능합니다.

​시급은 6,500원부터 시작하는데, 일반 알바 최저시급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4대보험 부담도 없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일하게 될까요?

이 대표님은 패션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최근 엔씨온을 통해 원격 인력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고 합니다. “원격으로 일하는데 제대로 할까? 의사소통이 될까?” 하는 걱정이 컸죠.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효율적이었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오늘 등록할 상품 목록을 공유하면, 파트너가 확인 메시지를 보냅니다. “네,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니트 15종, 코트 8종 등록하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브리핑하고 나면 각자 일을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궁금한 게 있으면 카톡으로 물어보고, 퇴근 시간 전에는 오늘 작업한 내용을 정리해서 보고받습니다.

이 대표님이 맡기는 업무는 다양합니다. 도매 사이트에서 받은 상품 정보를 픽투셀에 등록하는 것이 기본이고, 상품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거나 워터마크를 넣는 것도 함께 처리합니다. 색상별, 사이즈별로 옵션을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이것도 다 맡겼습니다. 재고 관리나 주문이 들어오면 송장 입력하는 것까지 처리해주니까 이 대표님은 이제 상품 소싱이랑 마케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일주일만 테스트해보자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이 사람 없이 일했나 싶어요.” 이 대표님의 말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신상품이 쏟아지는 시즌에는 하루 8시간 풀타임으로 일을 맡기고, 비수기에는 4시간 파트타임으로 줄여서 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비용 계산을 해볼까요?

​김 대표님처럼 알바 채용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건 역시 비용입니다. 한 달에 얼마나 들까요? 구체적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일반 알바를 채용한다면 시급 10,320원에 하루 4시간, 주 5일 근무시킨다고 가정해봅시다. 한 달이면 약 88만원이 나갑니다. 여기에 4대보험까지 더하면 월 20~30만원 정도가 추가됩니다. 그러니까 총 110만원 이상이 드는 거죠. 사무실 공간이 없다면 코워킹 스페이스라도 빌려야 하고, 컴퓨터 같은 장비도 마련해야 합니다.

반면 엔씨온 원격 인력은 시급 6,500원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하루 4시간, 주 5일이면 한 달에 약 57만원입니다. 4대보험도 없고, 공간 비용도 없고, 장비도 필요 없습니다. 순수하게 일한 시간만큼만 비용을 내면 됩니다. 한 달에 최소 50만원 이상 절약되는 셈입니다.

소통은 어떻게 하느냐고요?

원격 근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게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내가 옆에서 봐야 제대로 하지, 멀리 있는데 어떻게 확인하나?” 하는 걱정이죠. 하지만 요즘은 협업 도구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투명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 전문 업체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의 경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모든 작업을 관리한다고 합니다. 등록해야 할 상품 목록을 시트에 정리해두면, 파트너가 하나씩 등록하면서 ‘완료’ 표시를 해둡니다.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 안심이 되는 거죠. 가끔 이미지 편집 방향이나 상세페이지 작성 스타일 같은 걸 설명해야 할 때는 카톡으로 예시 이미지를 보내주면 됩니다. 필요하면 줌으로 화상 미팅도 할 수 있고요.

✨ 시작은 간단합니다

엔씨온에 문의하면 먼저 상담을 진행합니다. 어떤 쇼핑몰을 운영하시는지, 어떤 업무가 가장 시급한지,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필요하신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면 그에 맞는 인력을 매칭해드립니다. 한국어 소통 능력은 기본이고, 가능하면 비슷한 업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연결해드리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장기 계약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일을 맡겨보면서 업무 퀄리티도 확인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지도 체크해보시는 거죠. 괜찮으시면 계속 쓰시면 되고, 만족스럽지 않으면 중단하셔도 됩니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쇼핑몰 프로그램에서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고, 기본적인 업무 가이드만 공유하시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상품 등록부터 시작해서, 서로 익숙해지면 점차 업무 범위를 넓혀가시면 됩니다.

– 홈페이지: ncon.co.kr

– 카카오톡: @엔씨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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