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당근 앱에서 브루(Vrew)를 이용해서 자막 편집하는 알바를 구하는 광고 글을 몇 번 마주쳤습니다.

단기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꾸준히 작업을 할 사람을 찾는 경우도 있더군요.

해당 작업은 엔씨온을 통해서 매칭 받으시면 확실히 적은 비용으로 활용이 가능한데 아쉽군요.

저희 엔씨온의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을 어쩌겠습니까. 🥲

숏폼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숏폼으로 풀어낼 수 없는 지식, 정보 채널의 경우 반드시 롱폼으로 가야 합니다. 내용이 많은 경우에는 당연히 자막 작업을 해야 하고요. 롱폼임에도 자막을 달지 않는 경우도 가끔은 보지만 개인적으로 자막 없는 롱폼은 좀 보기가 불편하더라고요. 결국은 자막이 있는 콘텐츠가 시청자 확보에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도 더 많은 채널들이 엔씨온의 자막 편집자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다 문의가 늘었습니다. 역시 홍보는 돈인가요.

이게 한번 써보기 전까지는 모르지만 막상 활용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롱폼 채널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막 업무가 단순하면서도 시간이 꽤 많이 들어가는 업무로 메인 편집자에게도 다소 짜증이 날 수 있는 업무입니다.

그래서 저희와 2년째 협업 중인 모 MCN업체의 경우 10여 명이 넘는 유튜버 채널들이 엔씨온을 통해서 자막 편집 보조자를 별도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엔씨온의 장점은 한국어가 유창한 현지 몽골인들을 고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자막 편집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시급 7천 원 수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업자 매칭 프로세스는 무료로 진행해 드립니다.

하루 동안 무료로 수습 기간을 제공해 드려 고객님들이 필요한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ncon.co.kr/vrew-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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