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 2026/10/15 | 사무보조, 서비스 분야
체험단 스무 명을 뽑아 제품을 보내고 나면 한숨 돌린 것 같지만, 진짜 일은 마감일 다음 날부터 시작됩니다. 리뷰가 올라왔는지 한 명씩 확인하고, 링크를 모으고, 가이드에 적어 둔 키워드와 사진이 들어갔는지 하나하나 열어 봐야 하니까요. 이 확인 작업은 생각보다 시간이 들고, 미루기도 쉽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목록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리뷰에 ‘협찬 표시’가 제대로 들어갔는지입니다. 체험단 관리, 시간이 드는 건 마감 이후입니다 체험단을 한...
에 의해서 | 2026/10/15 | 사무보조, 서비스 분야
“쉽고 편한 영상편집기, Vrew와 함께 해요.” 브루에서 AI 목소리를 골라 본 분이라면 이 문장을 꽤 여러 번 들으셨을 겁니다. 지금까지는 어떤 목소리를 눌러도 미리듣기 문구가 이 한 줄로 같았거든요. 목소리 차이를 알려면 하나씩 눌러 보고, 다시 비교하고, 그래도 애매하면 대본을 넣어 직접 읽혀 봐야 했습니다. 10월 6일 공개된 브루 4.7.0 업데이트는 바로 이런 ‘고르는 시간’을 줄이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목소리를 고르는...
에 의해서 | 2026/10/14 | 사무보조, 서비스 분야
2027년 최저임금, 얼마나 올랐나 고용노동부는 8월 5일 2027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고시했습니다. 올해 1만 320원보다 380원, 3.7% 오른 금액입니다.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2,236,300원입니다. 올해보다 매달 79,420원, 1년이면 약 95만 원이 늘어납니다. 여기까지는 뉴스에 나온 숫자입니다. 사업주 입장에서는 이 위에 붙는 비용이 더 있습니다. 시급 말고, 사업주가 실제로 내는 돈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에 의해서 | 2026/10/07 | 사무보조, 서비스 분야
알바몬에서 쇼츠 편집자를 찾는 공고를 열어 보면 조건이 비슷합니다. 재택근무, 상시 모집, 그리고 건당 단가입니다. 대본과 소스를 작업자에게 넘기고, 완성본을 받고, 편수대로 정산하는 방식이지요. 한 달에 몇 편 만드는 채널이라면 이 방식으로 충분합니다. 매주 수십 편을 만들어 내는 팀이라면 따져 볼 것이 생깁니다. 편수가 늘면 비용도 그만큼 늘고, 작업자가 바뀌면 채널의 형식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이 글은 브루 영상 작업자를 구하는 두 가지 방식, 건당 외주와 전담...
에 의해서 | 2026/10/05 | 사무보조, 서비스 분야
잡코리아에서 ‘데이터 라벨링’을 검색하면 공고가 225건 나옵니다(2026년 10월 초 기준). 자율주행, 의료영상, 영상 인식처럼 분야는 달라도 찾는 사람은 비슷합니다. 가이드에 맞춰 이미지와 영상에 표시를 하고, 그 결과를 검수할 사람입니다. 공고를 몇 개 열어 보면 조건도 닮아 있습니다. 한 영상 인식 AI 기업은 라벨링·검수 담당자를 월급 218만 원, 근무 기간 1~3개월 조건으로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근무 기간이 1~3개월이면 사람이 바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