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 2026/10/28 | 누끼·이미지 보정
사진: Mukesh Naik / Unsplash 상품 사진 한두 장의 배경을 지우는 일이라면 요즘은 휴대폰으로도 끝납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누끼’를 입력하면 ‘누끼따기 사이트’, ‘무료 누끼 사이트’, ‘아이폰 누끼따기’ 같은 검색어가 먼저 뜨는 것도 그래서일 거예요. 그런데 신상품 사진이 매주 수십 장씩 쌓이는 쇼핑몰이라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이 도구들로 판매용 상품 사진을 계속 처리해도...
에 의해서 | 2026/10/27 | 마케팅·플랫폼 소식
사진: Georgia de Lotz / Unsplash “성과가 떨어지면 무언가를 바꾼다. 성과가 회복되면 바꾼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음 달에도 똑같이 한다.” 메타가 10월 21일 Meta for Business 사이트에 올린 광고 운영 가이드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메타는 이 순환을 설명한 뒤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광고를 직접 돌려 본 사장님이라면 익숙한 이야기일 겁니다. 이...
에 의해서 | 2026/10/23 | 쇼핑몰·상품 등록
비슷한 상품 다섯 개를 그룹상품으로 묶으려고 설정을 끝까지 진행하면, 마지막 단계에서 그룹상품명과 판매옵션이 알아서 채워져 있습니다. 상품을 등록할 때는 속성 칸을 AI가 추천해 주고, 톡톡을 연결해 둔 스토어라면 손님이 자주 물을 만한 질문과 답변도 AI가 만들어 줍니다. 손이 덜 가는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들의 고객센터 도움말을 하나씩 읽어 보면 공통으로 들어 있는 당부가 있습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쓰라는 것입니다. AI가 채워 주는 칸은 이미 꽤 많습니다 AI...
에 의해서 | 2026/10/21 | 마케팅·플랫폼 소식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에서 채널홈 메뉴를 눌렀는데 ‘채널홈 유형 설정’이라는 화면이 먼저 뜬다면, 이번 개편 때문입니다. 카카오는 10월 20일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을 개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뀐 건 세 가지입니다. 채널홈을 일반형과 콘텐츠형 중에서 고를 수 있게 됐고, 사진과 동영상을 최대 40개까지 넣는 카드형 소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사업자가 아닌 전문 자격 보유 개인도 심사를 거쳐 비즈니스 채널을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 화면이 보이면 일단...
에 의해서 | 2026/10/20 | 브루·영상 편집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올리다 보면 ‘속성’ 항목에 ‘AI 사용’이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브루의 AI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넣었다면 여기서 ‘예’를 눌러야 할까요? 누르면 조회수나 수익에 불이익은 없을까요? 이 질문이 다시 눈에 띄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튜브는 10월 중순 공식 블로그에서, 생성형 AI로 주로 만든 곡에 YouTube Music 라벨을 순차적으로 붙이고 이 라벨을 메인 유튜브 앱으로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자가 AI 콘텐츠를 알아볼 수 있는 표시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