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 안에서 결제까지 됩니다 — 연내 시범 적용, 셀러가 먼저 볼 3가지

네이버 AI 쇼핑 에이전트 안에서 결제까지 됩니다 — 연내 시범 적용, 셀러가 먼저 볼 3가지

“캠핑 가는데 내일까지 도착하는 전골 밀키트 추천해줘.” 요즘 네이버 쇼핑 앱에서는 이렇게 문장으로 묻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검색창에 ‘밀키트’를 치고 필터를 하나씩 거는 대신, AI 쇼핑 에이전트에게 상황을 말하면 조건에 맞는 상품을 골라주는 방식이에요. 네이버에 따르면 에이전트 이용자의 70% 이상이 15자 이상의 구체적인 질문을 입력하고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 안에서 결제까지 끝나는 기능이 연내 시범 적용됩니다. 머니투데이가...
브루(Vrew) 자막 검수, 크리에이터 사장님 채널 성장이 여기서 멈춰 있습니다

브루(Vrew) 자막 검수, 크리에이터 사장님 채널 성장이 여기서 멈춰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Vrew 자동 자막이 해준 건 편집 시간 단축이 아니라 검수 시간 이동입니다. 그리고 그 검수가 지금 채널 성장의 진짜 병목이에요. 이번 달 조회수 그래프를 열어보셨는데, 지난달과 별로 다르지 않으셨을 겁니다. 구독자도 정체된 지 몇 달이 됐고, 평균 시청 시간도 크게 변한 게 없어요. 그런데 정작 크리에이터 사장님은 지난달보다 더 바쁘십니다. 영상은 매주 두 편씩 꾸준히 올리고 계시고, 촬영 시간은 오히려 늘었어요. 그런데 왜 채널은 그 자리에 멈춰...
구매대행 자동화 프로그램 써도 야근하는 이유 — 대량 등록의 함정

구매대행 자동화 프로그램 써도 야근하는 이유 — 대량 등록의 함정

“프로그램 버튼 몇 번 누르면 월 순익 몇백만 원 나온다면서요.” ​퇴근 후 노트북 앞에 앉아 새벽 2시까지 클릭을 반복하던 구매대행 초보 셀러분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하소연입니다. 윈들리, 퍼센티, 셀러픽 같은 뛰어난 대량·반자동 수집 프로그램이 세상에 널리 퍼진 시대입니다. 1,000개, 5,000개 상품을 마켓에 긁어오는 건 이제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상품 수는 수천 개로 늘어났는데, 왜 셀러의 야근 시간은 줄어들기는커녕...
의류 쇼핑몰 누끼 작업이 번거롭다면 — 고스트컷으로 입체감 살리는 방법

의류 쇼핑몰 누끼 작업이 번거롭다면 — 고스트컷으로 입체감 살리는 방법

“이번 신상 마네킹 컷으로 다 찍었는데, 이걸로 상세페이지 올리면 너무 싸 보이지 않을까?” 신규 시즌 의류가 창고에 들어올 때마다 패션 쇼핑몰 대표님들의 머릿속은 복잡해집니다. 모델을 섭외하고 스튜디오를 대여해 촬영하자니 금세 수백만 원의 예산이 깨지고, 그렇다고 옷걸이에 걸거나 투명 마네킹에 입혀 찍자니 핏이 죽고 허술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느낌을 살리면서도 촬영 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요? 패션 업계와 대형 쇼핑몰에서 비밀리에...
브루 자막 편집 알바 구하기 – 엔씨온에서 하시면 됩니다

브루 자막 편집 알바 구하기 – 엔씨온에서 하시면 됩니다

​ 최근에 당근 앱에서 브루(Vrew)를 이용해서 자막 편집하는 알바를 구하는 광고 글을 몇 번 마주쳤습니다. 단기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꾸준히 작업을 할 사람을 찾는 경우도 있더군요. 해당 작업은 엔씨온을 통해서 매칭 받으시면 확실히 적은 비용으로 활용이 가능한데 아쉽군요. 저희 엔씨온의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을 어쩌겠습니까. 🥲 숏폼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숏폼으로 풀어낼 수 없는 지식, 정보 채널의 경우 반드시 롱폼으로 가야 합니다. 내용이 많은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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